어떤 집, 혹은 업무공간을 방문할 때 문 앞에서 처음 마주하게 되는 것이 룸넘버, 혹은 호실번호판 입니다.
room number 502는 호실판 사인이 문뒤의 혹은 문 안쪽의 공간의 느낌을 알수있도록
따뜻한 느낌 혹은 감각적인 감성이 표현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디자인합니다.
사람들의 따듯한 감성을 찾아내고 그것을 숫자로 구성된 제품으로 표현하는 것을 철학으로 삼고 진행합니다.
저희가 만든 호실표지판, 번호판 등 룸넘버 사인을 만났을 때
문 너머가 좋은 느낌으로 상상이 되어지고 설레였으면 좋겠습니다.